주문은 채널마다 쌓이는데 고객은 주문 목록으로만 존재합니다. 같은 사람이 세 번 샀는지, 한 번 사고 안 오는지 구분이 안 됩니다. 주문을 사람에 묶으면 그 차이가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기존 고객이 자료로 안 남아서입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샀는지 모이면 다시 살 사람이 목록으로 나옵니다.
연락처, 주문, 문의가 한 장에 모입니다. 응대 전에 상황이 3초면 파악됩니다.
채널이 달라도 같은 고객으로 묶입니다. 흩어진 이력이 하나가 됩니다.
구매 횟수와 금액으로 자동 분류됩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보낼지 정해집니다.
평소 주기를 넘긴 고객이 목록에 뜹니다. 떠나기 전에 연락합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고객 카드에 붙습니다. 두 번째 구매가 오면 주기가 계산되고, 그 주기를 넘기면 목록에 나타납니다. 문의와 클레임도 같은 자리에 남아 응대 이력이 이어집니다.
담당자별로 볼 수 있는 범위를 정하고 열람 이력을 남깁니다.
상담원은 배정된 고객만, 대표는 전체와 등급 통계를 봅니다.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엑셀 주문 내역을 올리면 고객별로 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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