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는 메일로 보내고, 확인은 전화로 하고, 입고 예정일은 담당자만 압니다. 그 사람이 자리에 없으면 아무도 모릅니다. 공급사에 전용 페이지를 열면 양쪽이 같은 화면을 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정보가 메일과 통화에만 있으면 물어보는 것 말고 방법이 없습니다. 같은 자료를 양쪽이 보면 그 통화가 사라집니다.
공급사가 로그인해 자기 발주만 봅니다. 다른 거래처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품목, 수량, 납기가 한 줄에 담깁니다. 지연된 발주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입고를 기록하면 재고에 반영되고 발주 상태가 닫힙니다. 두 번 적지 않습니다.
납기 준수율과 불량률이 공급사별로 쌓입니다. 재계약 때 근거가 됩니다.
발주를 만들면 공급사 포털에 뜨고 알림이 갑니다. 공급사가 납기를 확정하면 상태가 바뀌고, 입고가 기록되면 재고가 늘고 발주가 닫힙니다. 지연되면 목록에 남아 사라지지 않습니다.
공급사별 단가와 유효 기간을 두면 발주 시 현재 단가가 붙습니다. 변경 이력도 남습니다.
구매 담당은 맡은 품목만, 관리자는 전체를, 공급사는 자기 발주만 봅니다.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포털 계정을 보내면 그날부터 같은 화면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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