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는 강사마다 다르게 적고, 같은 과목인데 반마다 다른 데까지 나갑니다. 강사가 바뀌면 어디서부터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커리큘럼을 자료로 두면 그 질문이 사라집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계획은 문서에, 실제는 수첩에 있기 때문입니다. 둘을 한 자리에 두면 차이가 그날 보입니다.
과목의 차시와 목표를 한 번 만들면 모든 반이 같은 뼈대를 씁니다.
수업이 끝날 때 차시를 체크합니다. 계획 대비 얼마나 밀렸는지 바로 나옵니다.
차시마다 교재와 학습지가 붙습니다. 강사가 준비할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다른 강사가 들어가도 어디까지 나갔는지 화면으로 압니다.
과목을 만들면 차시가 잡히고 반이 열립니다. 수업마다 진도가 체크되고 계획과 비교됩니다. 밀리면 보강 여지가 남아 있을 때 드러나고, 종강 시점에 실제 진행 내역이 그대로 기록으로 남습니다.
차시별로 어디서 막히는지 기록해 두면 다음 학기 커리큘럼이 근거를 갖고 바뀝니다.
강사는 담당 반만, 교무는 전체 진도를 봅니다.
코딩 없이 차시를 정하면 반을 열 때마다 그대로 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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