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와 학습지는 각자 컴퓨터에 있고, 필요할 때 누가 가졌는지 물어봅니다. 결국 비슷한 걸 새로 만듭니다.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분류하면 찾는 일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저장은 되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입니다. 과목, 학년, 단원으로 분류되면 그때부터 자산이 됩니다.
제목, 과목, 학년, 단원이 한 줄에 담깁니다. 조건으로 걸러 찾는 데 몇 초면 됩니다.
파일과 링크를 자료에 붙입니다. 최신본이 무엇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반이나 학생에게 필요한 자료만 열어 줍니다. 전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어떤 자료가 실제로 쓰이는지 보입니다. 안 쓰이는 것과 부족한 단원이 드러납니다.
자료를 올리면 분류가 붙고 검수 대상이 됩니다. 승인되면 강사가 수업에 씁니다. 사용 이력이 쌓이고, 개정하면 이전 버전도 남아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료가 개인 컴퓨터가 아니라 기관에 남습니다. 인수인계가 목록 전달로 끝납니다.
강사는 담당 과목만, 관리자는 전체를, 학생은 배정된 자료만 봅니다.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분류만 정하면 그다음부터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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