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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자료 관리

만든 자료를 다시 만들지 않게

교재와 학습지는 각자 컴퓨터에 있고, 필요할 때 누가 가졌는지 물어봅니다. 결국 비슷한 걸 새로 만듭니다.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분류하면 찾는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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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가 쌓이는데 안 쓰이는 이유

저장은 되는데 찾을 수가 없어서입니다. 과목, 학년, 단원으로 분류되면 그때부터 자산이 됩니다.

어떻게 구성하나

자료 표

제목, 과목, 학년, 단원이 한 줄에 담깁니다. 조건으로 걸러 찾는 데 몇 초면 됩니다.

파일 보관

파일과 링크를 자료에 붙입니다. 최신본이 무엇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학생 열람

반이나 학생에게 필요한 자료만 열어 줍니다. 전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사용 통계

어떤 자료가 실제로 쓰이는지 보입니다. 안 쓰이는 것과 부족한 단원이 드러납니다.

제작부터 활용까지

자료를 올리면 분류가 붙고 검수 대상이 됩니다. 승인되면 강사가 수업에 씁니다. 사용 이력이 쌓이고, 개정하면 이전 버전도 남아 언제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강사가 바뀌어도

남는 자산

자료가 개인 컴퓨터가 아니라 기관에 남습니다. 인수인계가 목록 전달로 끝납니다.

권한 나누기

강사는 담당 과목만, 관리자는 전체를, 학생은 배정된 자료만 봅니다.

이번 학기 자료부터 올려 보세요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분류만 정하면 그다음부터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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