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는 종이로 쓰고 결석 연락은 생각날 때 합니다. 몇 번 빠졌는지는 학기말에 세어 봅니다. 출결을 기록으로 쌓으면 그날 바로 알림이 나갑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기록은 되는데 쓰이지 않습니다. 누적 결석과 지각 추세는 세어 봐야 알고,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강사가 태블릿이나 휴대폰에서 한 번에 체크합니다. 종이 출석부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무단 결석이면 학부모에게 그날 안내가 나갑니다. 나중에 알게 되는 일이 없습니다.
출석률이 떨어지는 학생이 목록에 뜹니다. 상담 시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학부모가 자녀 출결을 직접 봅니다. 확인 전화가 줄어듭니다.
수업이 시작되면 명단이 뜨고 강사가 체크합니다. 결석이 기록되면 사유를 묻는 알림이 나가고, 답이 오면 그 자리에 남습니다. 누적이 기준을 넘으면 관리자 목록에 올라갑니다.
결석 건에 보강 일정을 붙이면 무엇이 남았는지 학생별로 보입니다.
강사는 담당 반만, 행정은 전체를, 학부모는 자녀만 봅니다.
코딩 없이 명단을 올리면 그 수업부터 기록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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