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이 바뀌면 회원은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처방과 수행이 회원에게 붙어 있으면 인수인계가 대화가 아니라 화면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대개 진전이 안 보일 때입니다. 무엇을 했고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줄 수 없으면, 회원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목표, 주의사항, 현재 프로그램, 담당자가 한 줄입니다.
운동, 세트, 강도를 주차별로 둡니다. 복제해서 다음 주기를 만듭니다.
세션마다 실제 수행을 남깁니다. 처방과 실제가 나란히 보입니다.
회원이 자기 프로그램과 기록만 봅니다.
첫 상담에서 목표와 제약을 적으면 그것이 프로그램의 기준이 됩니다. 세션 기록이 쌓이면 중량과 횟수의 변화가 선으로 나오고, 재계약 대화에 쓸 자료가 저절로 생깁니다.
지점을 항목으로 두면 회원이 지점 아래로 묶입니다. 트레이너는 자기 회원만, 관리자는 전체를 봅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잘 먹힌 프로그램을 템플릿으로 두면 새 트레이너도 같은 수준으로 시작합니다. 회원 상황에 맞게 조금씩 고쳐 쓰고, 그 변형이 다시 쌓이면 센터의 방식이 사람에 기대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