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예약을 단톡방에서 받으면 정원을 세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안 온 사람도 그냥 넘어갑니다. 예약을 자료로 다루면 둘 다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빈자리와 노쇼는 같은 문제의 양면입니다. 대기자가 있는데 자리가 비는 건 연결이 안 돼서입니다.
회원이 사이트에서 시간을 고릅니다. 마감된 수업은 목록에 뜨지 않습니다.
취소가 나오면 대기자에게 순서대로 안내가 갑니다. 자리가 그냥 비지 않습니다.
안 온 예약이 회원에게 남습니다. 반복되면 정책을 적용할 근거가 됩니다.
강사와 강의실이 겹치지 않게 배정됩니다. 이중 예약이 막힙니다.
회원이 시간을 고르면 예약이 잡히고 잔여가 줄어듭니다. 전날 알림이 나가고, 취소하면 대기자가 올라옵니다. 수업이 끝나면 출석과 노쇼가 기록됩니다.
예약이 확정되면 잔여 횟수에서 차감됩니다.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강사는 자기 수업만, 관리자는 전체를, 회원은 본인 예약만 봅니다.
코딩 없이 수업을 등록하고 예약 양식을 사이트에 붙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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