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이 깨지면 상차 때부터인지 하차 때인지로 다툽니다. 증거는 기사 휴대폰에 흩어져 있고, 보상은 협상이 됩니다. 단계마다 사진이 운송 건에 붙으면 다툴 거리가 남지 않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사실 관계가 아니라 증거 수집에 시간이 갑니다. 상차·하차 사진이 자동으로 남으면 판단이 며칠에서 몇 분이 됩니다.
기사가 상차와 하차에서 찍어 올리면 운송 건에 시각과 함께 붙습니다.
화주가 양식으로 신고하면 해당 운송 건에 연결됩니다. 메일에서 흘러가지 않습니다.
접수, 조사, 보상, 종결이 표시됩니다. 어디서 멈췄는지 모두가 봅니다.
노선·기사·포장 유형별로 모이면 어디를 고쳐야 할지 숫자로 나옵니다.
클레임이 들어오면 해당 운송 건이 열리고 사진이 함께 보입니다. 책임이 정해지면 보상 금액이 기록되고 처리 단계가 움직입니다. 종결되면 원인이 남아 통계에 들어갑니다.
같은 노선이나 같은 포장에서 반복되면 목록에 드러납니다. 개별 보상이 아니라 원인을 고칩니다.
기사는 자기 운송 사진만, 관리자는 전체 클레임을, 화주는 자기 건만 봅니다.
코딩 없이 양식을 만들고 기사 휴대폰에 띄우면 증거가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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