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순서는 아침마다 단톡방에서 정하고, 고객은 언제 오냐고 전화합니다. 기사 한 명이 빠지면 다시 짜야 합니다. 주문·기사·시간대를 한곳에 두면 그 아침이 조용해집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배송은 계획보다 변경이 많은 일입니다. 문제는 변경 자체가 아니라 변경이 어디에도 안 남는다는 점입니다.
날짜와 기사로 배송 건을 배치합니다. 누가 몇 건인지 한눈에 보이고 몰림이 바로 드러납니다.
고객이 사이트에서 가능한 시간대를 고릅니다. 마감된 시간은 뜨지 않습니다.
기사는 휴대폰에서 오늘 순서만 봅니다. 완료를 누르면 상태가 바뀌고 사진이 붙습니다.
출발과 지연을 자동으로 알립니다. 언제 오냐는 전화가 줄어듭니다.
전날 주문이 시간대별로 채워집니다. 아침에 기사별 배치가 나오고, 기사는 휴대폰으로 순서를 봅니다. 완료·부재가 실시간으로 표시되고, 부재 건은 다음 날 목록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부재로 못 준 건은 사유와 함께 남아 재배송 대상이 됩니다. 잊혀서 클레임이 되는 경로를 막습니다.
기사는 자기 배송만, 배차 담당은 전체를, 고객은 자기 주문만 봅니다.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예약 양식을 사이트에 붙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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