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운행일지는 모아서 옮겨 적기 전까지 아무 정보도 주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들어오면 관리가 사후 정리가 아니라 예방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초과 근무는 지나간 뒤에 알면 손쓸 수 없습니다. 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오래 뛴 기사가 오늘 또 장거리에 들어갑니다.
날짜, 기사, 차량, 출발·도착, 거리가 한 줄로 들어옵니다.
기사가 휴대폰에서 양식으로 넣습니다. 종이를 모을 필요가 없습니다.
주간·월간 운전시간이 자동으로 더해집니다. 기준에 가까우면 눈에 띕니다.
어제 누가 얼마나 뛰었는지 보고 오늘 배차를 정합니다.
운행이 끝나면 기사가 그 자리에서 기록을 남기고, 누적이 즉시 갱신됩니다. 관리자는 기준을 넘길 것 같은 사람을 미리 봅니다. 월말에는 기사별 운행 자료가 그대로 급여와 정산 근거가 됩니다.
운행 거리가 쌓이면 정비 주기가 추측이 아니게 됩니다. 같은 자료 안에서 차량별 누적 거리를 보고 점검 시점을 잡습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직영과 지입, 협력 기사가 섞여 있어도 기록 방식은 같습니다. 소속을 항목으로 두면 정산 기준만 달라집니다. 기사는 자기 기록만 보고, 관리자는 전체를 봅니다. 월말 정산과 안전 관리가 같은 자료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