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이 나오면 어느 자재였는지, 어느 조에서 만들었는지 되짚어야 합니다. 서류를 뒤지면 며칠입니다. 검사 기록이 로트에 붙어 있으면 몇 분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불량 자체보다 원인을 못 찾아 범위를 넓게 잡는 데서 커집니다. 추적이 되면 회수 범위가 좁아집니다.
현장에서 태블릿으로 판정과 사진을 넣습니다. 종이 성적서를 옮겨 적지 않습니다.
제품에서 투입 자재로, 자재에서 영향 제품으로 양방향 추적이 됩니다.
유형과 공정별로 모이면 어디를 고쳐야 할지 숫자로 보입니다.
조치와 담당자, 확인 결과가 남습니다. 같은 불량이 또 나오면 드러납니다.
공정마다 검사가 기록되고 판정이 남습니다. 불량이 나오면 유형과 로트가 붙고 시정조치가 열립니다. 출하 전 성적서는 이미 모인 자료로 만들어집니다.
클레임에 제품 번호를 넣으면 그 로트의 검사 기록과 자재가 바로 열립니다.
검사원은 담당 공정만, 품질관리는 전체를, 고객에게는 성적서만 엽니다.
코딩 없이 검사 항목을 정하면 그날부터 기록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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