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은 그날 끝나지만 미수는 조용히 쌓입니다. 청구와 입금을 같은 자료에 두면 오늘 얼마가 밀렸는지 오늘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누락된 청구, 부분 수납, 환불. 셋 다 기록이 나뉘어 있으면 월말에 맞추는 데 며칠이 갑니다.
환자, 진료일, 청구액, 수납액, 잔액이 한 줄입니다.
부분 결제도 그대로 남습니다. 잔액이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잔액이 남은 건만 경과일 순으로 모입니다.
일·월별 수납액이 정리되어 마감이 빨라집니다.
진료가 끝나면 청구가 생기고, 수납할 때마다 잔액이 갱신됩니다. 조정이나 환불도 사유와 함께 남아 나중에 설명이 됩니다. 마감에는 기간만 고르면 집계가 나옵니다.
경과일이 긴 건만 걸러 안내를 보냅니다. 누구에게 언제 연락했는지도 같은 자리에 남습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진료과와 지점을 항목으로 두면 수납액과 미수가 각각 집계됩니다. 어디에서 미수가 쌓이는지 보이고, 정산 담당자는 자기 지점만 보게 권한을 좁힐 수 있습니다.
포털을 열면 환자는 자기 청구와 수납 내역만 봅니다. 영수증 재발급 요청이 줄고, 금액에 대한 문의도 화면을 보며 이야기하게 되어 짧아집니다. 개인정보는 담당자 권한으로 따로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