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를 열어 봐야 아는 재고는 재고가 아닙니다. 입고·불출·유효기간을 묶으면 모자람과 폐기가 같이 줄어듭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급하게 사서 비싸게 산 것과 유효기간을 넘겨 버린 것, 둘 다 같은 원인에서 나옵니다. 지금 얼마가 남았는지 아무도 실시간으로 모른다는 것입니다.
품명, 규격, 수량, 유효기간, 보관 위치가 한 줄입니다. 기한 임박만 걸러 봅니다.
어느 부서가 언제 얼마를 가져갔는지 남습니다. 수량은 그 자리에서 빠집니다.
안전재고 아래로 내려간 품목이 자동으로 모입니다. 주간 발주가 추측이 아니게 됩니다.
같은 품목을 언제 얼마에 샀는지 남아 거래처 비교가 됩니다.
입고를 기록하면 수량·단가·유효기간이 함께 들어옵니다. 불출할 때마다 남은 수량이 줄고, 기한이 가까운 것부터 먼저 쓰도록 목록이 정렬됩니다. 폐기한 것도 사유와 함께 남기면 다음 발주량이 자연스럽게 조정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얼마나 썼는지가 한 자료에 있으면, 점검 때 자료를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부서별·기간별로 걸러 그대로 내보내면 됩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본원과 분원, 진료과 창고가 따로 있으면 같은 품목이 여러 곳에 흩어집니다. 보관 위치를 항목으로 두면 어디에 얼마가 있는지 한 화면에서 보이고, 부족한 쪽으로 옮길지 새로 살지 판단이 됩니다. 위치별 유효기간도 따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