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와 결과가 다른 곳에 있으면 누락은 시간 문제입니다. 의뢰·도착·확인을 한 줄로 묶으면 열린 건이 항상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결과가 늦게 오는 검사일수록 위험합니다. 그 사이에 담당자가 바뀌거나, 다른 일이 덮어버립니다.
환자, 검사명, 의뢰일, 현재 상태가 한 줄에 있습니다.
수치와 파일을 붙입니다. 기준을 벗어나면 표시가 붙습니다.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 남습니다. 미확인 건만 걸러 봅니다.
예상일을 넘긴 의뢰가 목록 위로 올라옵니다.
의뢰를 넣으면 열린 건이 되고, 결과가 등록되면 확인 대기로 바뀝니다. 확인하면 건이 닫히고, 이상 수치는 후속 조치가 붙을 때까지 남습니다. 환자별로 지난 검사와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어 설명이 쉬워집니다.
기관을 항목으로 두면 어디가 얼마나 늦는지가 숫자로 남습니다. 계약 협상에 쓸 자료가 됩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결과 확인과 환자 통보는 다른 일입니다. 통보 여부를 별도로 남기면 결과를 보고도 알리지 않은 건이 드러납니다. 정상 결과는 묶어서, 이상 결과는 개별로 처리하도록 목록을 나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