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는 종이로, 검사는 별도 시스템에, 예전 진료는 기억에 있습니다. 환자를 볼 때마다 여러 곳을 확인합니다. 기록이 환자에 묶이면 그 확인이 사라집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같은 질문을 환자에게 다시 하게 되고, 지난 처방과 겹치는지 확인이 어렵습니다. 시간이 아니라 안전 문제입니다.
모든 방문과 처방, 검사가 시간순으로 열립니다. 진료 전에 3초면 파악됩니다.
알레르기와 기저질환이 항상 위에 뜹니다. 놓칠 수 없게 만듭니다.
자주 쓰는 소견과 처치를 서식으로 두면 입력이 몇 초로 줄어듭니다.
결과가 들어오면 그 방문에 붙고 판독 여부가 표시됩니다.
예약에서 환자 카드가 열리고 지난 이력이 보입니다. 진료 내용이 기록되고 처방이 남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 방문에 붙고, 추적이 필요하면 다음 방문 시점이 잡힙니다.
기록마다 열람 권한을 정하고 이력을 남깁니다. 개인정보 관리가 규칙이 아니라 구조가 됩니다.
의료진은 담당 환자만, 원무는 예약과 수납만, 환자는 본인 기록만 봅니다.
코딩 없이 항목을 정하고 기존 명단을 가져오면 그날부터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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