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시작하기
시설 유지보수

고장 신고를 단톡방에서 꺼내기

입주자는 관리실에 전화하고, 관리실은 업체에 연락하고, 처리됐는지는 다시 물어봐야 압니다. 신고를 자료로 다루면 어디까지 됐는지 모두가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같은 고장이 반복되는 이유

고친 기록이 안 남아서입니다. 어느 설비가 몇 번 고장 났는지 보이면 고칠지 바꿀지 판단이 됩니다.

어떻게 구성하나

신고 양식

입주자가 링크로 사진과 함께 신고합니다. 전화 메모가 사라집니다.

처리 단계

접수, 배정, 완료가 표시됩니다. 신고자도 진행 상황을 봅니다.

정기 점검

승강기, 소방, 냉난방 점검 주기를 걸어 두면 때가 됐을 때 목록에 뜹니다.

비용 집계

설비별 누적 수리비가 쌓입니다. 교체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신고부터 완료까지

신고가 들어오면 담당자에게 배정되고 신고자에게 접수 안내가 갑니다. 업체가 처리하면 비용과 사진이 붙고 완료 알림이 나갑니다. 그 이력은 설비에 남아 다음 판단에 쓰입니다.

정기와 수시

미룬 점검이 드러나게

주기가 지난 점검이 목록에 남습니다. 사고 뒤에 알게 되는 일을 막습니다.

권한 나누기

관리자는 담당 건물만, 본사는 전체를, 입주자는 자기 신고만 봅니다.

관리 중인 건물부터 넣으세요

코딩 없이 설비 목록을 만들고 신고 양식을 공유하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모든 산업 솔루션으로 돌아가기
프로젝트 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