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는 캐비닛에, 만료일은 각자 수첩에, 입금 확인은 통장에서 합니다. 갱신 시기를 지나서야 알게 되고, 밀린 임대료는 물어봐야 압니다. 계약·임차인·입금을 한 표에 묶으면 둘 다 미리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공실보다 자주 손해를 만드는 건 놓친 갱신과 늦게 안 연체입니다. 둘 다 날짜 문제이고, 날짜는 시스템이 사람보다 잘 지킵니다.
물건, 임차인, 기간, 금액을 한 줄에 담습니다. 물건에서 역대 계약이, 임차인에서 전체 이력이 열립니다.
갱신 통보 기한 30일 전 같은 규칙을 걸어 두면 그날 알림이 옵니다. 달력을 뒤질 일이 없습니다.
월별 예정 임대료와 실제 입금을 나란히 둡니다. 미납은 목록에 남아 사라지지 않습니다.
임차인이 자기 계약과 납부 내역, 영수증을 직접 확인합니다.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
계약을 등록하면 기간과 금액이 잡히고 월별 청구가 만들어집니다. 입금이 들어오면 표시가 바뀌고, 안 들어오면 남습니다. 만료 전에 알림이 나가 갱신할지 정할 시간이 생기고, 종료되면 보증금 반환 일정이 뜹니다.
보증금액과 반환 예정일을 계약에 두면 종료 시점에 목록으로 나옵니다. 원상복구 비용 차감 내역도 같은 자리에 남습니다.
담당자는 맡은 물건만, 대표는 전체를, 임차인은 자기 계약만 봅니다. 표 단위로 정하고 변경 이력이 남습니다.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기존 목록을 가져오면 그날부터 만료 알림이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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