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은 시트에, 검수는 채팅에, 발행은 각자 머리에. 한 자료로 모으면 이번 주에 무엇이 나가는지 다투지 않아도 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대부분 검수 대기입니다. 누구 차례인지 명확하지 않으면 이틀이 그냥 지나갑니다.
광고주, 채널, 주제, 담당, 상태가 한 줄에 있습니다.
발행 예정일이 달력에 얹혀 빈 주가 바로 보입니다.
내부 검수 → 광고주 확인이 단계로 남습니다. 피드백도 함께 붙습니다.
포털에서 광고주가 직접 보고 의견을 남깁니다.
기획이 등록되면 담당과 마감이 붙고, 초안이 올라오면 검수로 넘어갑니다. 확인이 끝나면 발행 예정으로 바뀌고, 실제 발행일이 기록됩니다. 지연된 건만 걸러 보면 회의가 짧아집니다.
광고주를 항목으로 두면 담당자별 부하가 한눈에 보입니다. 누구에게 다음 건을 줄지가 자료로 정해집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지난 분기에 반응이 좋았던 주제와 형식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새 광고주를 시작할 때 비슷한 업종의 캘린더를 복제해 출발하면, 기획 회의가 백지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