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마다 시트를 복사하고 숫자를 옮겨 붙이는 시간이 실제 운영 시간을 먹습니다. 지표가 한곳에 쌓이면 리포트는 뽑는 일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자료가 매체별로 흩어져 있고, 광고주마다 보는 항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으는 일과 보여 주는 일을 분리하면 둘 다 짧아집니다.
계약 기간, 담당자, 월 예산, 보고 주기가 한 줄에 있습니다.
캠페인별 노출·클릭·전환·비용을 날짜와 함께 쌓습니다.
광고주를 고르면 기간별 추이와 목표 대비가 바로 그려집니다.
광고주에게 화면을 그대로 열어 줍니다. 파일을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운영하면서 남긴 숫자가 그대로 보고 자료가 됩니다. 월말에는 기간만 바꿔 확인하고, 코멘트를 덧붙여 내보내면 끝입니다. 지난달에 무엇을 약속했는지도 같은 자리에 남아 있어 다음 회의가 짧아집니다.
포털을 열면 광고주는 자기 캠페인만 봅니다. 권한을 나누면 다른 광고주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요청이 올 때마다 자료를 새로 만드는 일이 사라집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같은 자료로 담당자별 운영 광고주 수와 진행 상태를 봅니다. 누가 과부하인지, 어떤 광고주가 오래 방치됐는지가 회의 전에 보입니다. 신규 담당자가 들어와도 지난 기록이 남아 있어 인수인계가 문서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