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정액 계약은 편해 보이지만 실제 투입을 안 세면 어느 달부터 적자인지 모릅니다. 넘긴 걸 알게 되는 건 이미 넘긴 뒤입니다. 시간이 계약에 붙으면 그 전에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한 번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매달 조금씩 넘고, 아무도 세지 않아 그게 기준이 됩니다.
월 포함 시간과 초과 단가를 한 번 정하면 매달 자동으로 리셋됩니다.
업무에서 바로 남깁니다. 나중에 몰아 적지 않으니 빠지지 않습니다.
포함 시간의 80%에 닿으면 표시됩니다. 협의할 시간이 생깁니다.
클라이언트가 남은 시간을 직접 봅니다. 초과 청구가 다툼이 아닙니다.
월이 시작되면 포함 시간이 초기화됩니다. 업무마다 시간이 쌓이고 잔여가 줄어듭니다. 80%에서 경고가 뜨고, 넘으면 초과분이 청구 대기로 들어갑니다. 월말에 계산할 것이 없습니다.
지난 여섯 달 실제 투입이 남아 있으면 갱신 때 시간을 늘릴지 단가를 올릴지 근거가 됩니다.
담당자는 자기 계약만, 대표는 전체 소진율을, 클라이언트는 잔여만 봅니다.
코딩 없이 포함 시간을 정하면 다음 업무부터 차감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