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수는 연락의 성실함이 결과를 정합니다. 언제 누구와 무엇을 약속했는지 남아 있어야 그 성실함이 유지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담당자가 바뀌거나 건수가 늘면, 어제 무슨 약속을 했는지가 먼저 사라집니다.
채무자, 원금, 잔액, 담당자, 다음 조치일이 한 줄입니다.
날짜와 결과를 남깁니다. 다음 약속일이 함께 잡힙니다.
분할 상환 일정이 들어가고, 미이행이면 목록에 뜹니다.
담당자·기간별 회수율이 계산됩니다.
채권이 들어오면 담당과 첫 조치일이 붙습니다. 연락할 때마다 이력이 쌓이고 잔액이 갱신됩니다. 약정이 깨지면 자동으로 다시 목록에 오르고, 완제되면 전체 이력과 함께 종결됩니다.
절차가 법적 단계로 넘어갈 때, 그동안의 연락과 약정이 그대로 자료가 됩니다.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자체 채권과 위임받은 채권은 보고 방식이 다릅니다. 위임처를 항목으로 두면 회수 현황을 위임처별로 그대로 뽑을 수 있고, 정산 근거가 따로 정리할 필요 없이 준비됩니다.
회수는 관계의 연속성이 중요합니다. 지난 통화 내용과 약속이 채권에 붙어 있으면, 새 담당자도 첫 통화에서 맥락을 알고 시작합니다. 인수인계 문서를 따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