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과 증거는 폴더에 날짜로 저장됩니다. 몇 년 뒤 비슷한 사건이 오면 그때 쓴 서면을 찾느라 반나절이 갑니다. 문서를 사건과 유형으로 분류하면 그 반나절이 사라집니다.
무료로 시작하기사무실이 오래될수록 서면이 많아지지만 재사용은 줄어듭니다. 찾을 수 없는 자료는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제목, 유형, 사건, 작성자가 한 줄에 담깁니다. 조건으로 걸러 찾습니다.
수정본이 쌓여도 최종본이 무엇인지 명확합니다. 이전 버전도 남습니다.
언제 어디에 냈는지 남습니다. 제출 여부를 기억에 맡기지 않습니다.
자주 쓰는 서면을 서식으로 두면 새 사건에서 바로 가져옵니다.
서면을 만들면 사건과 유형이 붙습니다. 검토를 거쳐 최종본이 정해지고 제출 기록이 남습니다. 사건이 끝나도 문서는 유형별로 남아 다음 사건에서 검색됩니다.
문서마다 열람 권한을 정하고 이력을 남깁니다. 비밀 유지가 규칙이 아니라 구조가 됩니다.
담당 변호사는 자기 사건 문서만, 사무장은 배정된 범위만 봅니다.
코딩 없이 유형을 정하고 파일을 올리면 그다음부터 검색이 됩니다.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