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문의는 전화·메일·홈페이지로 흩어져 들어옵니다. 한 창구로 모으면 어떤 문의가 사건이 되는지가 처음으로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같은 사람이 두 번 전화하거나, 누가 답했는지 아무도 모르면 이미 새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리면 문의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필요한 항목만 받습니다.
유형에 따라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미배정 건이 남지 않습니다.
연락했는지, 언제 했는지 남습니다. 방치된 문의가 드러납니다.
문의가 수임으로 이어진 비율이 경로별로 나옵니다.
접수되면 담당이 붙고 상태가 시작됩니다. 상담이 끝나면 결과를 남기고, 수임이면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수임되지 않은 문의도 사유와 함께 남아, 어떤 유형에서 놓치는지 보입니다.
어느 경로에서 온 문의가 실제로 사건이 되는지가 숫자로 남습니다. 광고를 감이 아니라 자료로 정합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전문 분야별로 배정 규칙을 정해 두면 접수 즉시 담당이 붙습니다. 담당자별 상담 건수와 수임 전환율이 남아, 업무 배분이 인상이 아니라 숫자로 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