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일지는 수첩에, 계약서는 메일함에, 자재 내역은 엑셀에 흩어져 있습니다. 정산할 때가 되어서야 무엇이 빠졌는지 알게 됩니다. QuintaDB는 현장·협력업체·예산·문서를 하나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로 묶습니다. 코딩은 필요 없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문제는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자료가 따로 놀기 때문입니다. 작업일지가 계약을 모르고, 자재 청구가 예산을 모릅니다. 이 셋이 연결되면 정산 막바지의 야근이 대부분 사라집니다.
현장, 협력업체, 계약, 자재를 각각의 표로 만들고 서로 연결합니다. 한 현장에서 모든 계약과 일지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장 담당자가 휴대폰으로 일지를 올리면 곧바로 데이터베이스에 쌓입니다. 사진도 함께 붙습니다.
협력업체에 전용 페이지를 열어 주세요. 자기 계약과 기성 현황만 보이고 다른 자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별 진척률과 예산 소진율을 그래프로 봅니다. 자료가 바뀌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현장을 등록하면 계약과 예산이 붙습니다. 매일 작업일지가 쌓이고, 자재 청구가 예산에서 차감되고, 안전점검 기록이 남습니다. 준공 정산 때 새로 모을 자료가 없습니다 — 이미 다 들어와 있습니다.
도면과 시방서를 현장에 붙여 보관하고, 최신본이 무엇인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 예전 버전도 남습니다.
현장소장은 자기 현장만, 본사는 전체를, 협력업체는 자기 계약만 봅니다. 표 단위로 정하며 변경 이력이 남습니다.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필드를 정하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엑셀에 있던 현장 목록은 그대로 가져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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