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은 엑셀로 뽑고 실제 비용은 영수증으로 모입니다. 남았는지 밑졌는지는 준공하고 나서 압니다. 견적과 실집행을 같은 줄에 두면 공사 중에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견적은 계획 문서로, 비용은 회계로 갑니다. 둘이 만나는 시점이 준공이라 손쓸 수가 없습니다.
공종별로 수량과 단가를 넣으면 총액이 나옵니다. 다음 공사에서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지출이 공종에 붙고 견적과 나란히 표시됩니다. 넘어서면 드러납니다.
설계 변경이 견적에 반영되고 이력이 남습니다. 나중에 정산 근거가 됩니다.
현장별 예상 이익이 계속 갱신됩니다. 준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견적을 만들면 공종별 금액이 잡힙니다. 자재와 인건비가 그 공종에 붙으며 집행률이 움직이고, 초과하면 목록에 뜹니다. 설계 변경이 생기면 견적이 갱신되고, 준공 때 정산 자료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끝난 현장의 실집행이 남아 있으면 다음 견적이 추측이 아니라 근거를 갖습니다.
현장은 집행 입력만, 본사는 견적과 수익성 전체를 봅니다.
코딩 없이 공종을 정하고 견적 금액을 채우면 대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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