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일지는 수첩에 쓰고 사진은 휴대폰에 남습니다. 문제가 생겨 되짚을 때 둘을 맞춰 봐야 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올리면 그 대조가 사라집니다.
무료로 시작하기평소에는 형식이지만 공기 지연이나 하자 분쟁이 생기면 유일한 증거가 됩니다. 그때 찾을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담당자가 휴대폰으로 그 자리에서 올립니다. 사무실에 돌아와 옮겨 적지 않습니다.
사진이 날짜와 현장에 묶여 저장됩니다. 갤러리를 뒤지지 않습니다.
일지가 쌓이면 공정별 진척이 계산됩니다. 지연이 일찍 보입니다.
발주처에 필요한 범위만 열어 줍니다. 보고 자료를 따로 만들지 않습니다.
아침에 인원과 장비가 기록되고, 작업이 진행되며 진척이 올라갑니다. 중단이 생기면 사유와 날씨가 남습니다. 저녁에 사진이 붙으면 그날이 완결되고 다시 열 일이 없습니다.
안전 점검 결과와 시정 여부가 같은 일지에 남습니다. 점검 대응이 자료 찾기가 아닙니다.
현장소장은 자기 현장만, 본사는 전체를, 발주처는 열린 범위만 봅니다.
코딩 없이 항목을 정하고 양식을 휴대폰에 띄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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