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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관리

기성 청구가 예산과 맞물리게

협력업체 계약은 파일로, 기성 청구는 메일로, 예산은 엑셀에 있습니다. 초과된 걸 정산 때 압니다. 계약·청구·예산을 연결하면 그 전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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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에서 다투게 되는 이유

합의한 내용과 청구한 내용이 다른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한 줄에 두면 다툴 거리가 줄어듭니다.

어떻게 구성하나

계약 표

업체, 공종, 금액, 기간이 한 줄에 담깁니다. 현장에서 전체 계약이 열립니다.

기성 청구

회차별 청구가 계약에 붙고 누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계약 금액을 넘으면 드러납니다.

업체 포털

협력업체가 자기 계약과 청구 현황만 봅니다. 확인 전화가 줄어듭니다.

서류 보관

계약서, 변경 합의, 세금계산서가 같은 자리에 붙습니다.

계약부터 준공 정산까지

계약을 등록하면 금액이 예산에 잡힙니다. 기성이 청구될 때마다 누계와 잔액이 움직이고, 변경 계약이 생기면 금액이 갱신됩니다. 준공 시점에 정산 자료가 이미 모여 있습니다.

업체 평가

다음에 또 쓸지

공기 준수, 하자 발생, 안전 지적이 업체별로 쌓입니다. 다음 현장 선정의 근거가 됩니다.

권한 나누기

현장소장은 자기 현장만, 본사는 전체를, 업체는 자기 계약만 봅니다.

진행 중인 현장부터 넣으세요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계약 금액을 채우면 그날부터 누계가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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