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점검표는 사고가 난 뒤에야 읽힙니다. 점검·지적·조치를 한 줄로 묶으면 무엇이 아직 안 고쳐졌는지 오늘 보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대부분의 지적 사항은 이미 한 번 적혀 있었습니다. 다만 조치까지 이어졌는지 아무도 추적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현장, 공종, 점검자, 결과가 한 줄로 들어옵니다. 사진을 붙입니다.
지적이 나오면 담당자와 기한이 붙고, 조치 전까지 목록에 남습니다.
근로자별 이수 이력과 만료 예정이 모입니다.
휴대폰에서 양식으로 넣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와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점검자가 현장에서 기록하면 지적 사항이 곧바로 담당자에게 갑니다. 조치 사진을 올리면 건이 닫히고, 기한을 넘긴 건만 위로 올라옵니다. 관리자는 미조치 건수 하나로 현장 상태를 봅니다.
기간과 현장을 고르면 점검·조치·교육 이력이 그대로 나옵니다. 서류를 다시 만드는 이틀이 없어집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사고는 대개 협력업체 인력에서 납니다. 업체를 항목으로 두면 소속별 교육 이수와 지적 이력이 나뉘어 남고, 반복 지적이 많은 업체가 드러납니다. 그 자료가 재계약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