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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문서 관리

현장이 옛날 도면으로 일하지 않게

도면이 메신저로 돌기 시작하면 어떤 것이 최신인지 아무도 확신하지 못합니다. 잘못된 버전 하나가 재시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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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

파일 이름 뒤에 붙는 최종, 진짜최종은 관리 방법이 아닙니다.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가 파일 밖에 남아야 합니다.

어떻게 구성하나

도면 표

도면번호, 공종, 현재 버전, 개정일이 한 줄에 있습니다.

버전 기록

새 버전을 올리면 이전 것이 이력으로 내려갑니다. 사라지지 않습니다.

변경 사유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한 줄로 남깁니다. 나중에 책임 소재가 분명해집니다.

현장 열람

협력업체는 자기 공종 도면만 봅니다. 링크로 바로 열립니다.

배포부터 준공까지

도면이 개정되면 최신본이 자동으로 위로 오고, 열람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 알림이 갑니다. 현장에서는 목록만 열면 지금 유효한 것이 무엇인지 보입니다. 준공 때는 전체 이력이 그대로 인계 자료가 됩니다.

시방서와 함께 묶어 두기

도면만 최신이고 시방서가 옛날 것이면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두 가지를 같은 공종 아래 묶으면 짝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

여러 현장을 동시에

현장을 항목으로 두면 도면이 현장 아래로 묶입니다. 본사에서는 전체를, 현장에서는 자기 현장만 봅니다. 같은 공종의 표준 도면을 새 현장으로 복사해 시작할 수도 있어, 현장이 늘어도 정리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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