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는 메일함에, 면접 일정은 캘린더에, 평가는 각자 메모에 있습니다. 지원자 한 명의 진행 상황을 알려면 여러 사람에게 물어야 합니다. QuintaDB는 채용·직원·평가·문서를 연결합니다. 코딩은 필요 없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채용은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일인데 자료는 개인에게 흩어져 있습니다. 한곳에 모이면 면접관마다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일이 사라집니다.
지원자, 공고, 면접, 직원을 표로 만들고 연결합니다. 한 사람의 전체 이력이 한눈에 보입니다.
채용 페이지에 지원 양식을 넣으면 이력서가 바로 들어오고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직원에게 개인 페이지를 열어 주세요. 본인 정보, 휴가 잔여, 서류만 보입니다.
공고별 지원자 수, 단계별 이탈, 채용 소요일을 그래프로 봅니다.
공고를 올리면 지원서가 쌓입니다. 서류·면접 단계가 바뀔 때마다 지원자에게 안내가 나가고, 면접관은 같은 화면에서 평가를 남깁니다. 합격하면 그 카드가 그대로 직원 기록이 됩니다.
직원이 포털에서 휴가를 신청하면 승인자에게 알림이 가고, 잔여 일수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인사팀은 전체를, 팀장은 소속 팀만, 직원은 본인 것만 봅니다. 누가 무엇을 열람했는지 이력이 남습니다.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지원 양식을 채용 페이지에 붙이면 됩니다. 기존 명부는 엑셀에서 가져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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