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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휴가 관리

남은 연차가 사람마다 다르지 않게

엑셀 파일이 팀마다 하나씩 있으면 잔여일수는 반드시 어긋납니다. 신청·승인·차감을 한 줄로 묶으면 물어볼 일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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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에서 분쟁이 생기는 지점

대부분은 제도가 아니라 기록입니다. 누가 언제 승인했고 며칠이 빠졌는지가 남지 않으면, 연말에 숫자를 맞추는 데 며칠이 갑니다.

어떻게 구성하나

직원 표

입사일, 발생일수, 사용일수, 잔여가 한 줄에 있습니다. 잔여는 신청이 승인될 때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신청 양식

직원이 링크로 신청하면 종류와 기간이 그대로 들어옵니다. 별도 계정 없이도 됩니다.

승인 단계

팀장 확인 뒤 인사 확정. 각 단계에 누가 언제 눌렀는지 남습니다.

부재 달력

같은 주에 누가 비는지 한눈에 봅니다. 겹치면 승인 전에 보입니다.

신청부터 정산까지

직원이 양식을 넣으면 상태가 대기로 잡히고 팀장에게 알림이 갑니다. 승인되면 잔여일수가 그 자리에서 차감되고, 반려되면 사유가 함께 남습니다. 연말에는 부서별 사용률과 미사용 연차를 그대로 뽑아 정산 자료로 씁니다.

왜 파일 관리보다 나은가

파일은 마지막으로 연 사람이 진실을 정합니다. 여기서는 신청과 잔여가 같은 자료에서 나오므로 두 숫자가 어긋날 수 없습니다. 권한을 나누면 직원은 자기 것만, 팀장은 팀만, 인사는 전체를 봅니다.

직접 만들어 보기

규모가 커져도 같은 방식

인원이 늘면 종류도 늘어납니다. 반차, 병가, 경조사, 대체휴무까지 항목을 추가해도 잔여 계산은 같은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부서를 나누면 팀장은 자기 팀만 보고, 인사는 전체를 봅니다. 규정이 바뀌어도 발생일수 기준만 고치면 지난 기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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