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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관리

지원자를 메일함에 묻어 두지 않게

이력서는 메일로 오고, 검토 의견은 각자 답장에 있고, 어느 단계인지는 물어봐야 압니다. 지원자를 표로 다루면 그 질문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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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원자를 놓치는 경로

대개 거절이 아니라 방치입니다. 연락이 늦어지면 다른 곳으로 갑니다. 단계와 기한이 보이면 늦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구성하나

지원 양식

채용 페이지 양식으로 지원서가 곧바로 들어옵니다. 이력서 파일도 함께 붙습니다.

단계 관리

서류, 1차, 2차, 처우 협의로 옮기면 상태가 바뀝니다. 오래 멈춘 지원자가 보입니다.

평가 모으기

면접관이 같은 화면에 의견을 남깁니다. 답장을 찾아다니지 않습니다.

자동 안내

접수와 결과 안내가 정해진 시점에 나갑니다. 연락을 잊지 않습니다.

공고부터 입사까지

공고를 열면 지원서가 쌓입니다. 단계를 옮길 때마다 안내가 나가고 평가가 붙습니다. 합격하면 그 카드가 그대로 입사 절차로 이어져 자료를 다시 옮기지 않습니다.

인재 풀

이번엔 아니어도

아깝게 떨어진 지원자를 사유와 함께 남겨 두면 다음 공고 때 먼저 찾습니다.

권한과 개인정보

면접관은 배정된 지원자만, 인사팀은 전체를 봅니다. 열람 이력이 남습니다.

진행 중인 공고부터 넣으세요

코딩 없이 표를 만들고 지원 양식을 채용 페이지에 붙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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