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발급은 전산팀에, 장비는 총무에, 서류는 인사팀에 각각 부탁합니다. 하나가 빠지면 신입은 첫날 자리에 앉아 기다립니다. 절차를 한 목록으로 만들면 빠지는 일이 없습니다.
무료로 시작하기할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어서입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하는지가 한곳에 있으면 저절로 맞춰집니다.
입사자를 등록하면 준비 항목이 부서별로 만들어집니다. 매번 다시 적지 않습니다.
입사자가 링크로 서류를 올립니다. 접수 즉시 상태가 바뀝니다.
입사자에게 개인 페이지를 엽니다. 남은 준비물, 첫 주 일정, 안내 자료만 보입니다.
출근일 기준으로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놓친 항목은 목록에 남습니다.
합격이 확정되면 입사 절차가 열리고 부서별 항목이 배정됩니다. 서류가 들어오고 계정이 발급되면 상태가 바뀝니다. 출근 후에는 수습 일정과 면담 기록이 같은 자리에 쌓이고, 종료 시점에 평가가 남습니다.
장비 반납, 계정 회수, 인수인계를 같은 방식의 목록으로 관리합니다. 빠뜨리면 보안 문제가 됩니다.
부서 담당자는 자기 항목만, 인사팀은 전체를, 입사자는 본인 것만 봅니다. 열람 이력이 남습니다.
코딩 없이 항목 목록을 만들면 그다음부터는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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